JUN YANG
2011년 8월 29일 월요일
[스님의 주례사]
"이런 결심이 한두 번은 괜찮지만, 세번, 네번 반복 된다면 이것은 카르마에 이끌려 사는 거예요. 여러분이 실수를 한두 번 하는 것은 괜찮아요. 한두 번 실수도 해보고 '이건 나한테 안 좋은거구나' , '이건 이익이 없구나'하고 깨달은 다음에는 자신을 보면서 딱 고치는 맛이 있어야해요. 그래야 인생이 달라집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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